운영법인

1937년 신의주 제2교회 한경직 목사는 혼자가 된 고아를 돌보기 시작하여 1939년 5월 홀로된 노인과 아동을 함께 돌보는 복합시설을 운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957년 10월에 영락보린원, 영락경로원, 영락모자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보호하기 위하여 설립된 재단법인 영락원(현 사회복지법인 영락사회복지재단)은 현재 사회복지법인 영락사회복지재단으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락사회복지재단은 1990년 사회복지법인 영락원에서 영락사회복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독교 정신에 의거한 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모든 이에게 꿈의 숲으로서 자리잡아가는 재단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MISSION

기독교 성훈에 기반한 복지사업 운영

사회복지사업법의 목적에 맞는 복지사업 운영

VISION

  • 정직하고 투명한 법인운영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럼 없는 사회복지사업 운영

  • 인간 중심의 기관 운영직원과 생활인(이용인)을 중시하는 기관 운영

  • 전문성을 중시하는 기관운영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능동적인 인력 양성

  • 사회복지시설 현장의 선도적인 역할 수행시대와 변화에 앞서나가는 모범적이고 우수한 기관의 역할 수행